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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의사록

3월 이사회의사록

작성자
울림두레생협
작성일
2023-04-24 14:55
조회
65
  1. 소집통지일 : 2023. 3. 9 (목)
  2. 개최일시 및 장소
◦ 일시 : 2023년 3월 16일(목) 오전9시30분

◦ 장소 : 사무국 회의실

3.  참석이사

◦ 의장 : 심영수 이사장

◦ 이사 : 강경미 김미숙 김지선 김혜경 박수경 박영민 박흥섭 변경미 안진희 양현아 조미연 홍윤경
  1. 출석이사 확인 및 개회
의장이 성원을 확인하니, 재적이사 13인 중 13인의 이사가 출석하여 성원이 되어 2023년 3월 이사회 개회를 선언하다.
  1. 전차 이사회 의사록 승인
: 김미숙 상무이사가 자료에 의거하여 2022년도 2월 이사회의사록을 요약해서 낭독하다

: 심영수 의장이 의사록 승인을 묻고, 다른 의견 없이 모두 동의하여 승인하다.
  1. 의사일정 확정
의장이 의안서 순서대로 진행해도 좋은지 묻고, 참석 이사 전원이 동의하여 확정하다.
  1. 논의사항
1) 2023년 제22차 정기대의원총회 보고

: 서순현 팀장이 자료에 의거하여 2023년 제22차 정기대의원총회 보고를 하고 평가를 요청하다

: 심영수 의장이 오랫만에 대면 총회를 했는데 조합원님들도 반가워하는 모습이었다고 하다

: 김혜경 이사가 돌봄기금에 참여 하지 않는 조합원을 구분하기 어려워 적극적으로 권유하기 어려웠다고 하다

: 심영수 의장이 뺏지 디자인이 예뻐서 옷에 달고 다니기에도 좋을 것 같다고 하며 1부 기념식 공연과 사회는 탁월했다고 하다

: 안진희 이사가 1부 기념식이 탁월했으며 조합원과 함께 웃을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하다

: 박수경 이사가 대의원분들이 대면에 대한 의지와 욕구가 강하셨던 것 같으며 서로 인사하고 반기면서 따뜻한 말 나누고 그런 것 자체가 울림의 분위기인데 매번 총회를 돌이켜 봤을 때 그래서 울림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하다

: 홍윤경 이사가 마포동부지구 대의원이 적어서 아쉬웠다고 하니 서순현 팀장이 마포동부지구는 선출할 때부터 많이 힘들었던 것이 마을위원회가 없다보니 어려웠는데 대흥역점이 작년에 신규 출점되었으니 내년 대의원 선출 때를 기대한다고 하다

: 박영민 이사가 대의원총회는 1년에 한 번 하며 대의원들이 전체 조합원을 대표해서 대의원 역할을 하는데 일상적인 대의원의 역할을 부여하는 게 쉽지 않지만 총회 때 생협의 목표나 실천할 수 있는 활동을 대의원의 역할로 부여하는 것도 좋겠다고 제안하다 (돌봄기금 홍보, 생활재 홍보 등)

: 심영수 의장이 대의원이라는 것조차 잊고 있다가 총회 임박해서 문자를 받고 대의원이라는 것을 인지하니 좋은 의견이라고 하다

: 김지선 이사가 일반조합원들이 생협을 마트 개념으로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기 때문에 조합원 가입 시 전문위로 배치시키는 것은 어떤지를 제안하는 것은 몰라서 활동을 못하는 경우도 있고 생협은 조합원으로써 활동을 해야 하는 단체라는 것을 인지시키면 좋을 것 같아 제안한다고 하다

: 서순현 팀장이 위원회에 대한 규정이 있다고 하며 뭔가를 강제했을 때 조합원이 부담스러워하는 것들이 있기에 조심스럽다고 하다

: 심영수 의장이 조합원 가입신청서에 전문위원회 활동에 대해 체크할 수 있는 란이 있는 지를 물으니 서순현 팀장이 조합원 가입신청서에는 위원회 체크 란은 없고 마을모임참여와 생산지견학, 교육, 기타 등이 있다고 하다 (정정: 조합원 가입신청서에 위원회 활동 체크란 있음)

: 심영수 의장이 조합원 가입 시 조합원 관심 있는 란에 체크 시 문자발송 시 참고하는지를 물으니 서순현 팀장이 문자는 전체 조합원 대상으로 발송 되며 참가자가 많이 부족하거나 하면 관심 조합원들께 추가 문자발송을 하기도 한다고 하다

: 김미숙 상무이사가 가입 시 신청서를 작성하고, 탈퇴하면 탈퇴 신청서를 작성하고 있는데 그 종이를 계속 보관하는 것도 물리적으로 어려워서 전자 가입신청서를 만들기도 했지만, 아직도 처음 ERP전산프로그램 만들어질 때부터 사용해 온 온라인(전자) 가입 양식을 사용하고 있다고 하다. 연합 전체 차원에서 전자 가입 양식을 개선하고 시스템을 정비 할 예정이라서 개선 요구되는 부분이 반영될 수 있을 것이라고 하다. 가입 신청서에 체크를 하든 안하든 연령대와 사는 지역에 따라 우리 조직 활동은 그것에 맞춰서 문자로 안내하고 최대한 누락되지 않도록 활동에서 전개를 하고 있다고 하다.

: 강경미 이사가 조합원 가입 시 전문위원회나 소모임을 볼 수 있는 안내물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하다

: 김미숙 상무이사가 가입 안내물 있는데 신입조합원 길라잡이와 조합원 활동, 돌봄기금 등을 안내하는 브로셔와 리플렛 등 안내물을 가입 시에 챙겨 드린다고 하다

: 안진희 이사가 조합원 가입 시 조합원 활동을 안내해도 활동에 대한 의지가 있는지에 대하여 회의적이라고 생각하며 건성으로 체크할 수 있다고 하다

: 심영수 의장이 제22차 정기대의원총회보고에 대하여 다른 의견이 있는지를 묻고 없다고 하여 원안대로 승인하다

2) 이사회 교육 계획

: 김미숙 상무이사가 12기 이사회 구성에 따라 이사회 논의를 원활히 진행하기 위하여 교육을 진행 할 예정이며 협동조합 운동에 대한 강의와 울림두레생협 설립취지문, 비전선언문, 정관 및 규약을 읽고 이야기 나누는 시기는 4월과 5월 이사회 이후로 계획하니 논의해 줄 것을 요청하다

: 박수경 이사가 신임이사들이 협동조합에 대한 기본은 모두 알고 있고 마을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분들이니 협동조합 운동의 나아갈 방향에 대하여 심화교육으로 요청하면 좋겠다고 제안하다

: 김미숙 상무이사가 강사분이 2월에 경기남부두레생협 임직원 교육을 하셨고 늘 변하지 않는 협동조합의 원칙이나 지켜야 될 가치, 그리고 협동조합 조합원들의 고민의 내용이 시대적으로 조금씩 다를 수 있다는 것을 알기에 그 부분은 충분히 이야기하면서 담을 수 있을 것 같다고 하다.

: 심영수 의장이 이사회 교육 계획에 대하여 다른 의견이 있는지를 묻으니 없다고 하여 원안대로 승인하다

3) 조합원 확대 방안

: 김미숙 상무이사가 3월은 조합원 확대와 관련하여 전뎐 동기 대비 조합원 이용고 감소에도 조합원 가입은 증가하고 있으며 4월은 두레생협연합회 전체 조합원 확대의 달이라고 하고 자료에 의거하여 보고하며 조합원 확대와 관련하여 논의해 줄 것을 요청하다

: 심영수 의장이 평소 이용하면서 적용하면 좋을 것 같은 아이디어가 있으면 이야기해 줄 것을 요청하다

: 안진희 이사가 일본 후쿠시마원전 오염수 방류에 대하여 생협에서 주기적으로 검사하고 있는 사안을 부각하여 홍보하면 좋겠다고 하다

: 홍윤경 이사가 관련하여 매장에 입간판으로 세워 홍보하면 어떤지를 묻다

: 심영수 의장이 예전에 조류독감이 유행하던 시기에 유정란이 엄청나게 판매되었듯이 지금 해산물에 대한 안전성을 홍보 타켓으로 해도 좋을 것 같다고 하다

: 박수경 이사가 생협 먹거리의 안전성에 대한 연대 홍보활동을 고민했으면 좋겠다고 하다

: 안진희 이사가 두레생협연합회에 가는 이사들이 연합회와 함께 할 수 있는 활동을 제안하고 방안을 찾아야한다고 하다

: 박수경 이사가 환경단체도 너무 바쁘니 어느 단위를 연대 대상으로 잡고 제안할 수 있는지 생협 차원에서 동의나 서명을 해야 하는 경우가 있다면 조합 차원에서 확인하여 알려주면 좋겠다고 하다. 신입조합원 확대 관련하여 장보기 충전금 지원이 가입조합원에게 얼마나 다가갈지 모르겠지만 홍보(안)으로 잡아도 좋겠다고 하다

: 박영민 이사가 가입선물로 주는 생활재를 조합원들이 좋아하는 것인지와 외부에 진열하면 좋겠다고 하다

: 전미숙 팀장이 전에는 3겹 휴지를 선물로 줘서 외부에 진열하여 홍보하였는데 심쿡은 유리병이라 파손의 위험이 있기는 하지만 외부진열로 홍보하겠다고 하다

: 심영수 의장이 가입선물 정하는 기준이 있는지를 물으니 전미숙 팀장이 기준은 없으며 제안하여 의견수렴 후 결정한다고 하다

: 박수경 이사가 대흥역점은 별도의 가입 홍보를 대대적으로 하면 좋겠다고 하니 김미숙 상무이사가 주민들이 봄에는 경의선 숲길을 많이 나오니 4.22일에 두레장날 행사를 하면서 적극적인 홍보를 하려고 계획을 세웠다고 하다

: 심영수 의장이 두레장날에 조합원이나 주민들 반응이 어떤지를 물으니 김미숙 상무이사가 작년에 가장 재미있게 진행되었던 두레장날은 북가좌점인데 조합원과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였으며 준비한 마을위원들의 뿌듯함 또한 컸다고 하며 용강점을 제외한 5개 매장에서 진행 될 것이라고 하다.

: 박영민 이사가 조합원 추천으로 가입하는 조합원이 많은 지를 물으니 전미숙 팀장이 전에도 추천조합원께 선물을 증정한 적이 있었지만 많지는 않았으며 이번에는 5천원 쿠폰을 지급하기로 했다고 하다

: 박영민 이사가 조합원 가입은 추천에 의해 가입하는 경우가 오랫동안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방안인데 5천원 쿠폰지급으로 추천하는 것보다 다른 방안은 없는지 논의해보면 좋겠다고 하다

: 홍윤경 이사가 육아사랑방이 올해는 중단되었지만 육아를 하는 아기 엄마들이나 임산부가 가입하면 오랫동안 이용할 수 있는데 아쉽다고 하다

: 심영수 의장이 조합원 확대 방안에 대하여 다른 의견이 있는지를 물으니 다른 의견이 없어 원안대로 승인하다

4) 마포 추가 소각장 현황

: 김미숙 상무이사가 마포 추가 소각장 현황은 3월에 이사회에서 이야기를 같이 나눠보는 것 자체가 의미가 있고 필요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하며 울림두레생협은 자연을 지키는 유기농 생산과 조합원들이 책임 소비를 하면서 기후 위기를 늦추기 위한 사회적 시스템을 만들고 확대해 온 의미와 가치를 가지고 활동해 왔으며 마포 지역에 추가 소각장 설치가 된다는 이야기가 있고 조합원들과 지역주민들의 이슈가 된 상황에서 울림두레는 어떠한 관점에서 연대를 해야 하는지에 대하여 조합원님들이 같이 논의하는 것이 필요하기에 논의사항으로 요청을 드리며 마포 공동행동 공동대표인 환경위원회 위원장 김지선 이사님이 이 건에 대해 같이 얘기를 해주시고 의견을 나누면 좋을 것 같다고 하다

: 김지선 이사가 마포 추가 소각장 현황을 자료에 의거하여 설명하다

: 김미숙 상무이사가 4월에 시작이면 곧장 시작으로 봐야 하는지를 물으니 김지선 이사가 4월에 행정고시가 되면 시작 될 수 있다고 하며 입지 선정위원회를 다시 꾸리고 그 안에 참여하는 주민들의 의견에 따라 달라지는 상황이라고 하다

: 홍윤경 이사가 마포소각장과는 거리가 있어서 잘 몰랐는데 일상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뭔지를 묻다

: 김지선 이사가 백투본 주민들이 제일 아쉬워하고 섭섭해 하는 부분이 마포구 얘기지만 상암동 안에만 있고 사실 거리가 멀면 상관없다고 알고 있는데 이게 영향권이라는 게 소각장 굴뚝이 높으면 높을수록 더 멀리 퍼지는 거라고 하다. 본인 생각에는 홍보가 안 된 것도 있고, 한 곳에서 오래 살 생각을 잘 안 하는 것 같으며 관심을 많이 가져주는 게 제일 좋다고 하다

: 심영수 의장이 대환장 토론회에 갔을 때 법적 하자가 있기 때문에 이 건은 무효화 될 것이다 라는 의견이 있어 그럴 거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가만히 있으면 통과되어 지어질 위기에 처해 있는 상황이라는 게 놀랍다고 하다

: 김지선 이사가 서울시가 여론을 보고 있다고 하다. 마포구에 짓자고 하고 주민들이 반발하면 님비 프레임 씌워서 자제 시키려고 그냥 목소리 낮추려고 했는데 생각해 보니까 여기는 님비라고 할 수 없는 게 이미 난지도 때부터 쓰레기 처리를 했고 소각장도 이미 가동되고 있으니까 그 님비 프레임이 조금 안 먹히고 반발을 하고 있고 마포 공동행동이 붙으면서 약간 지역 상암동 이슈에서 조금 커지고 있는 느낌이라서 행정고시 시점이 좀 늦춰지고 있는 것도 있고 입지 선정위원회를 다시 뽑으려고 하는 것도 그런 법적인 하자나 이런 이슈가 되는 걸 방지 하려고 하는 것이라고 하다.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목소리를 높이는 방법과 다자 협의체도 구성하려고 하는 것도 그런 이유라고 하다

: 양현아 이사가 입지 선정위원회에 우리의 얘기가 전해지거나 아니면 직접 참여하거나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를 묻다

: 김지선 이사가 목소리를 내고 싶으면 구청장한테 계속 문자를 보내거나 해야 하며 입지 선정위원회에 들어가는 사람들이 구의원으로 다 정해져 있어 직접 참여는 어렵다고 하다

: 양현아 이사가 사실을 모르니 온도 차이 때문에 무서움을 느꼈다며 무서움과 동시에 너무 죄책감도 있다며 실질적으로 내가 뭘 해야 되는지를 명확하게 짚어주면 좋겠다고 하다

: 박수경 이사가 마포 공동행동에 울림두레생협이 연서명 단체로 없다고 하니 김미숙 상무이사가 연서명하겠다고 하며 조합원들께 어떻게 공유를 할 것인지 아니면 이사회에서만 추가적으로 논의하거나 공유할 것인지를 정하면 좋겠다고 하다

: 박수경 이사가 공동행동의 차원에서도 지금 어떤 수순을 밟아가고 있고 그 흐름에 같이 있고 이후에 제안들이 들어오면 조합원들에게 알릴 수 있는 방법이나 이런 것들이 좀 더 구체화되었을 때 논의하면 좋겠다고 하다

: 심영수 의장이 관련하여 추가 사항이 들어오는 대로 이사회에서 동의하면 되는지를 물으니 모두 동의하다

5) 돌봄기금 전 조합원 참여 제안 계획 전개

: 김미숙 상무이사가 자료에 의거하여 돌봄기금 전 조합원 참여를 이야기하는 공론의 장을 만들어 지역별 모임, 세대별 모임에서 조합원이 바라는 지역과 돌봄을 이야기하고 돌봄스토리를 확산하여 울림의 제2생활재 돌봄을 조합원과 공유, 2024년 정기대의원총회에 돌봄기금 전 조합원 참여 제안을 준비하려고 한다며 4월 이사회 때 진행경과보고를 하고 중간 중간 조합원 이야기 모임이 있을 때 그 모임에 참여해 줄 것을 요청 드리겠다고 하다

: 심영수 의장이 30개 모임에 7명씩 참여하여 총 200명의 조합원을 만나는 것을 진행 중인지를 물으니 김미숙 상무이사가 조직을 구성하여 생협과 사협이 협업해서 만들어 내고 공동체회의에서 최종 확정하여 6월안에 진행 될 것이라고 하다

: 안진희 이사가 전문위원회도 돌봄조직활동가와 일정을 잡으면 되는지를 물으니 김미숙 상무이사가 그렇다고 하다

: 심영수 의장이 총회할 때 조합원들이 해 주신 이야기 중에도 있던데 저녁 모임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전문위원회인 소식지위원회의 경우에도 직장생활 하는 분들이 있으니까 낮에는 못 모이고 저녁 때 모이는데 실무자들이 챙기려면 야근이 되니 걱정이라고 하며 밤낮으로 모이다 보면 분위기에서 참여해야 할 것 같은 마음이 생길 것 같다고 하다

: 심영수 의장이 돌봄기금 전 조합원 참여 제안 계획을 원안처럼 전개하는 안에 대해서 추가 질문이나 의견이 없으면 승인해도 좋은지를 물으니 추가 의견이 없어 원안대로 승인하다
  1. 보고사항
1) 2월 회계보고

: 이미영 팀장이 2월 회계 보고를 하다

: 김미숙 상무이사가 2월 이용고가 적은 이유는 2월이 평월보다 짧은 28일이라 조합원 이용고가 낮다고 하며 총회 때 보고 드린 매출총이익률인 마진율 2% 인상되는 부분이 반영되는 게 3월 6일부터 반영되었기 때문에 매출총이익율 2% 인상으로 인한 경상이익이 더 많이 발생되는 부분은 3월부터 발생될 것이라고 추가적으로 설명하다. 사업목표로 경상이익을 플러스 200만원 발생이 되도록 목표를 세웠지만 현재 마이너스 6,600만원이어서 실무진에서는 긴장하고 있고 3월부터는 매주 한 가지씩 생활재를 기획으로 집중해서 전개하는 방식으로 새롭게 추가되는 프로모션도 진행하고 있으며, 개별나눔도 매월 울림두레만 단독으로 프로모션들을 진행하고 수시로 수치나 조합원 가입 데이터를 확인하면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하다

2) 조합원활동 보고

: 양현아 이사가 생활재위원회 활동 보고를 하다

: 안진희 이사가 식생활교육위원회 활동 보고를 하다

: 서순현 팀장이 소식지위원회 활동 보고를 하다

: 김지선 이사가 환경위원회 활동 보고를 하다

: 서순현 팀장이 울림두레 공동체회의 보고를 하다

: 김혜경 이사가 마포서부지구 조합원 활동보고와 계획을 보고하다

: 서순현 팀장이 마포동부지구 신입조합원 환영회 계획을 보고하다

: 변경미 이사가 서대문지구 조합원 활동보고와 계획을 보고하다

: 서순현 팀장이 조직활동가 회의 보고와 두레장날 계획을 보고하다

: 강경미 이사가 울림두레돌봄사회적협동조합 활동을 보고하다

3) 생활재 공동구매나눔사업 보고

: 전미숙 팀장이 생활재 공동구매나눔사업 보고를 하다

: 심영수 의장이 장보기 충전금으로 결제 시 조합원은 울림이 단독으로 진행해 왔던 카드수수료 낮추기 운동의 선수금보다 0.5% 더 혜택을 보는 것인지를 묻다

: 김미숙 상무이사가 울림의 선수금 제도는 4-5년 전 총회에서 조합원이 제안하여 전산적 뒷받침 없이 수작업으로 단독으로 진행해 온 제도인데, 이것을 보고 두레생협연합회 회원생협들도 이 제도를 도입하자고 결정하고 전산개발을 진행해 왔는데 개발이 지연되어 3-4년 만에 우선 온라인몰에서 전산오픈하면서 조합원이 이해하기 수월하게 장보기 충전금이라는 명칭을 정했다고 하다 3월5일 온라인몰 2차 리뉴얼을 하면서 오픈되었다고 하다. 온라인 두레몰의 마이두레에서 보면 장보기 충전금이 보이는데 조합원이 보시고 이용하고 있다고 하다. 4월말에 매장 POS(포스)프로그램이 개편되면 선수금을 매장이나 온라인 몰에서 어디에서든 충전하고 교차 이용이 가능해지니까 4월말 교차 이용 가능해지는 시점에 대대적으로 조합원 안내할 계획이라고 하다

: 양현아 이사가 모아페이도 선수금으로 결제할 수 있는지를 묻다

: 김미숙 상무이사가 현재에도 모아를 선수금으로 이용하는 분들이 있다고 하며 모아로 결제한 금액의 3%를 울림이 공동체기금으로 모아에 내고 있다고 하다. 조합원 개인에게 적립이 아니라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울림의 선수금제도에서의 추가 적립과 같은 것이 아니라고 하다 (모아 구매자의 추가적립은 모아 측에서 진행됨)

: 김지선 이사가 선수금, 장보기 충전금 둘 다 가능한지를 물으니 김미숙 상무이사가 같은 제도라고 하며 울림두레는 선수금이라는 용어를 썼는데 회계 용어라 조합원님들이 헷갈리실 수 있으니 장보기 충전금이라는 용어를 사용한다고 하다

: 김지선 이사가 같은 개념으로 보면 혜택이 똑같은 1.5%인지를 물으니 김미숙 상무이사가 울림이 단독으로 수년전부터 시행해 온 내용은 1% 추가적입이었는데 이번에 장보기 충전금을 전체 두레생협 차원에서 할 때는 1.5%가 좋겠다고 제안되었으며 카드수수료가 2.5%까지 나가기도 하니 이 정도로 감사의 의미로 기본 세팅을 1.5%로 하였는데 24개 회원생협이 달리 갈 수도 있다고 하다.

4월말에 매장POS(포스)와 온라인몰에서 교차사용 가능할 때 울림 내부에서도 한번 의논을 했으면 좋겠다고 제안하다.

조합원한테 적립하는 금액은 판매촉진비로 처리된다고 하며 카드수수료보다는 낮지만 울림의 비용으로 처리되므로 의논을 해 보았으면 좋겠다고 하다.

: 박수경 이사가 장보기 충전금이 4월말에 매장포스(POS)가 전산적으로 완료된다고 했는데 상무 이사님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기존 선수금처럼 1%를 할 거냐 아니면 1.5% 할 것인지를 단협에서는 어떻게 결정할지에 대한 부분들이 오늘 논의되지 않아도 되는지를 물으니 김미숙 상무이사가 4월20일 이사회에서 논의하고 4월말부터 적용하면 될 것 같다고 하다

: 박수경 이사가 다음 이사회 때 자료를 보완해주면 좋을 것이 선수금에 참여하는 조합원의 비율과 실질적으로 1% 적용을 했을 때와 1.5%를 적용했을 때 예산 반영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니 자료요청을 하고, 42쪽 자료에서 예를 들면 용강점 내방객수는 전년대비 87%이고 이용고는 전년대비 88%인데 내방객수 비율과 이용고 비율이 비슷하게 나오면 이해를 할 수 있는데 신내점이나 망원점처럼 내방객수는 줄었는데 이용고가 좀 더 높게 나오는 것은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를 묻다

: 전미숙 팀장이 신내, 북가좌, 망원점은 기획이나 예약 생활재에 따라 조합원 방문이 다르다보니 객수와 이용고가 다르며 용강점은 오아시스 영향도 있지만 용강점 조합원이 대흥역점으로 가다보니 대흥역점 영향도 받는 것 같다고 하다

: 김미숙 상무이사가 올해 용강점은 확장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13평 매장에서 1억을 넘게 한 적도 있지만 2월말에 점장도 바뀐 상황에 잘 버티고 있는 것이라고 하다

: 김지선 이사가 오아시스 대응 관련하여 추가 설명을 요청하다

: 김미숙 상무이사가 총회 때 이사장님이 말씀 드린 것처럼 아직 분쟁 중이며 생협이 아닌 회사가 생협 명칭을 대여해서 쓰고 있는 상황이라고 하다, 우리는 조합원들이 출자하고 조합원들이 운영하는 곳이라는 것과 22년 동안 설립해서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부분들을 부각해서 주민들한테 설명하고 출자금 3만원 납입하고 가입하라고 하면 오아시스를 이용하셨던 분들이 가입하고 이용하고 있다고 하다. 용강점은 개점한 지가 16년이 되었으며 조합원은 좀 더 넓고 쾌적하며 생활재가 다양하고 준빈된 곳에서 장보기를 원한다고 하다. 16년 동안 13평 매장을 유지하고 있다 보니 확장을 하면 조합원들이 다시 돌아와 활성화 될 것으로 예측한다고 하다. 용강점 옆 미용실이 운영이 어렵다고 하니 기회를 봐서 건물주와 협의해 볼 계획이라고 하다

: 심영수 의장이 다음 이사회 자료에는 매장별 특징이라든가 이 숫자가 뭘 의미하는지를 좀 더 꼼꼼하게 준비해 줄 것을 요청하다

: 박수경 이사가 고무적이고 긍정적이긴 한데 두레생협연합회에서 정책개발위원회를 구성하고 실제 운영해서 연합회 전체 생협 차원의 어떤 개선의 방향을 제시하고 운영하는 것에 참여하는 상무이사를 응원한다고 하다

: 김지선 이사가 정책위에서 결정된 안들은 내년에 반영되는지를 묻다

: 김미숙 상무이사가 시기적으로 즉시 반영할 수 있고 시범 사업을 진행할 수 있는 것에 대한 책임과 권한까지 부여받았는데 매번 연합회 이사회와 회원생협 이사회에 보고 될 것이라고 하다.

4) 조직 및 교육 보고

: 서순현 팀장이 신입실무자교육, 김치소모임, 활동가 워크샵, 직원회의, 튀르기예 지진피해긴급구호 1004기금모금현황, 두레생협연합회 특별기획 강좌, 두레생협연합회X다시입다연구소 순환 패션캠페인 행사, 마포동부지구 생산지견학 계획을 보고하다

5) 조합원 의견 나눔

: 서순현 팀장이 2월 조합원의견을 보고하다

6) 두레생협연합회 보고

: 김미숙 상무이사가 자료에 의거하여 통합워크숍 후속 조치, 통합 워크숍 준비위원회 3차 회의결과, 회원생협 외상매입금 상환 유예 관련한 사안을 보고하다

: 김지선 이사가 환경위원회에서 계속 얘기하고 있는 탄소중립 실천 방안에 대한 얘기가 정책개발위원회에서도 얘기가 될 계획이 있는지를 물으니 김미숙 상무이사가 교육 강화나 결사체 강화 부분에 들어갈 것이라고 하다. 결사체라는 게 조합원들의 필요와 요구를 사업으로 조합원의 활동으로 가져가는 것이므로 논의될 것이라고 하다

: 홍윤경 이사가 생산지에 대금을 제때 결제하지 못하면 타격이 있을 텐데 생산지는 괜찮은지를 묻다

: 김미숙 상무이사가 생산지에 양해를 구하고 있지만 생산자의 생계이기 때문에 무리가 없도록 진행하고 있으며 전월 매입액 대비하여 다음 달에 그 금액의 100% 이내 상환을 기준으로 결제하는 것이 회원생협의 결제기준이라고 하다. 현금유동성이 있는 회원생협들이 더 많이 결제를 하는 편이고 울림두레도 그 중 한 회원생협이라고 하다. 조금 더 책임감 있게 상환계획서에 어떻게 조합원을 확대하고 매출을 증대할지에 대한 계획을 더 구체적으로 수치화한 계획서 제출 요청을 하였다고 하다. 반복적으로 되고 있는 회원생협들은 서울북부, 성동, 고양 파주, 주민두레였는데 경기남부두레와 원주생협이 더해졌다고 하며 아시는 것처럼 경기남부두레는 건물 자산화를 진행하고 있는 시기라서 한시적인 현금유동성 약화이니 올해 말까지 정상화하겠다고 약속했다고 하다

: 홍윤경 이사가 청년조합원의 연령은 어떻게 규정하고 있는지를 묻다

: 김미숙 상무이사가 2020년에 처음으로 도입하여 88년도 1월1일 출생한 분을 시작하여 2023년에는 91년 1월1일 이후 출생 33세로 규정하고 있다고 하니 홍윤경 이사가 청년세대를 분리하여 관리하고 있는 이유를 물으니 김미숙 상무이사가 다른 회원생협에서는 하지 않는 졍책으로 다음 세대로 생협을 확산하기 위해서 청년 조합원에게 가입출자금 3만원을 받지 않고 가입하여 이용을 하게 하다 보니 가입추이를 확인하고 공유하는 것이 필요하여 보고하는 것이라고 하다

: 홍윤경 이사가 설명을 듣고 자료를 보니 지역적 연령 분포가 보인다고 하다

: 김지선 이사가 두레생협연합회 총회를 가서 보고 느낀 것이 연합회 내부에서도 많은 활동을 하고 있던데 단위 생협 조합원에게는 전달이 잘 되지 않는 것 같다고 하며 종이낭비로 생각하여 별도 배포를 하지 않는 것이라면 울림두레 소식지 지면을 할애해서 연합회 소식을 전하면 좋겠다고 제안하는 것이 명절에 과일 선물을 보냈는데 플라스틱 재료를 많이 빼고 간소화하여 포장을 하다 보니 환경에 관심이 없거나 간소화한 것을 모르는 분들은 성의 없다고 하니 포장 간소화 한 것에 대한 안내지가 같이 포장되면 좋겠다고 제안하다.

: 홍윤경 이사가 명절에 배 선물을 받고 정성껏 포장된 것과 쓰레기가 덜 나오도록 바뀐 것에 감동을 받았다고 하다

: 김미숙 상무이사가 조합원님들께 전달해 드려야 될 내용에 대해서는 포장 저감화 운동에 대하여 매장에 계속 부착해 왔다고 하며 선물박스 안에 왜 이렇게 변경했는지에 대한 취지를 안내하는 부분이 현재 잘 진행되지 않는지 확인하고 필요한 보강을 하겠다고 하다
  1. 기타
: 김미숙 상무이사가 자료에 의거하여 돌봄센터 건립 부지발견과 관련하여 준비사항을 보고하다.
  1. 이상의 안건을 모두 마치고 오후 12시 50분에 종료하다.
  2.  2023.  3.  16.
의장 심영수              
               
강경미   김미숙   김지선   김혜경   박수경
                 
박영민   박흥섭   변경미   안진희   양현아
                 
조미연   홍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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