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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의사록

2022년 5월 이사회 의사록

작성자
울림두레생협
작성일
2023-03-10 17:46
조회
114
20225월 이사회 의사록
 
  1. 소집통지일 : 2022. 5. 19 (목)
 
  1. 개최일시 및 장소
◦ 일시 : 2022년 5월 26일(목) 오전 9시30분

◦ 장소 : 사무국 회의실
  1. 참석이사
◦ 의장 : 장욱희 이사장

◦ 이사 : 강경미 김미숙 김혜경 박수경 심영수 양현아 안진희 정미옥

 
  1. 출석이사 확인 및 개회
의장이 성원을 확인하니, 재적이사 12인 중 9인의 이사가 출석하여 성원이 되어 2022년 5월 이사회 개회를 선언하다.

 
  1. 전차 이사회 의사록 승인
: 김미숙 상무이사가 자료에 의거하여 2022년도 4월 이사회의사록을 요약해서 낭독하다

: 장욱희 의장이 의사록 승인을 묻고, 다른 의견 없이 모두 동의하여 승인하다.

 
  1. 의사일정 확정
의장이 의안서 순서대로 진행해도 좋은지 묻고, 참석 이사 전원이 동의하여 확정하다.

 
  1. 논의사항
1) 조합원확대, 이용고 증대 TF 구성

: 김미숙 상무이사가 조합원확대, 이용고 증대를 위하여 2021년 평가, 2022년 사업계획 논의 시에 TF팀을 구성하여 집중 논의하자는 제안이 있었고 팀장회의에서 논의 된 안을 제안하기로 하여 보고하며 논의해 줄 것을 요청하다.

: 장욱희 의장이 팀장회의에서 제안 된 조합원확대와 이용고 증대를 위한 조합원 설문조사가 필요한 지부터 논의해줄 것을 요청하며 총회 때 대의원에게도 조합원 이용고 증대에 대한 의견을 받았다고 하다

: 안진희 이사가 매장 이용고 증대를 위한 논의인지를 물으니 김미숙 상무이사가 전체 조합원 이용고 증대를 위한 것이라고 하다

: 장욱희 의장이 생협 사업이 매장사업에 치우쳐 있어 매장배송도 하고 있지만 지금은 매장이용고조차 하락하고 있어서 이 논의를 하게 되었다고 하다

: 김미숙 상무이사가 지금은 개별나눔 사업도 하락하고 있다고 하다. 두레생협에서 전체에서 개별나눔은 울림두레 조합원 이용고가 가장 높았는데 지금은 개별나눔 이용고도 하락추세이며 매장에는 있는 생활재가 온라인에는 아예 없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 사안을 연합회와 논의를 하지 않을 수 없다고 하다.

: 장욱희 의장이 울림은 주문상담실에서 문제제기를 하고 울림은 행동하는 것이라고 하며 TF팀을 꾸리고자 하는 것이며 용강점에서 걸어서 5분 거리에 오아시스매장이 있어 용강점 매출에 영향을 주고 있다고 보고하였듯이 조합원이 병행이용하면서 생협을 걱정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하다. 그래서 고민하는 것이 용강점 매장배송을 오후에 1회로 하는 것이 아니라 고정인력을 배치하여 상시 배송하여 조합원의 이탈을 막아보고자 고민하고 있다고 하며 TF팀에서 함께 논의 할 것을 제안 하다.

: 강경미 이사가 조합원이 오아시스를 병행 이용하는 것에 대하여 질문해 보면 대응하기가 쉽지 않겠냐고 제안하다

: 장욱희 의장이 병행 이용하는 것에 대하여 질문하기는 쉽지 않다며 연합회 이사회에서 나온 이야기 중 오아시스의 장점은 과일이 국산사양이라 먹음직스럽고 구매하고 싶은 욕구가 생기며 간판에 우리생협이라고 적혀 있다 보니 스스로 생협 이용을 하는 것으로 위안을 하며 고기 또한 직거래를 하다 보니 고기가 들어오는 시간에 몰려서 구매하다보니 신선하다고 생각하여 많이 구매한다고 들었다고 하다. 두레생협 시스템 상 따라 갈수 없는 상황이라고 하다

: 김미숙 상무이사가 경기두레생협도 매장 앞에 오아시스매장이 개점, 경기남부두레생협도 같은 건물에 입주, 에코생협 도곡점 앞에 개점하였으며 용강점은 13평으로 8분 거리의 오아시스 40평 매장에 대응하여 선전하고 있다고 하다, 제품의 사양을 보면 국산사양이며 같은 사양은 더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어서 가격차이가 있는 이유를 파악해야 조합원 응대를 할 수 있다고 하다. 그리고 오아이스에서 사용하는 언어가 생협 언어로 생산지에서 바로 입고되었다는 표현을 하고 있어서 조합원은 혼란스러울 수밖에 없다고 하다. 전승은 이사님이 준 의견 중 모아 체험단을 이용해 보면서 청년조합원들에게 생활재를 이용해보고 후기를 작성할 수 있도록 체험단을 모집하고 보상하는 것을 제안하였다고 하다

: 강경미 이사가 체험단 중 조합원이 아닌 주민이였으면 좋겠다고 하며 생협이나 생활재이용에 대하여 솔직한 의견을 들어보는 것이 어떤지를 제안하다

: 장욱의 의장이 청년조합원들 이용확대를 위하여 2년간 출자금 면제도 해 줬지만 올해는 청년조합원들이 반응하지 않아 조합원 활동에서도 고민하고 있는데, 청년들은 리뷰는 잘 하니 마을에서 청년을 찾아 제안을 해 보는 것은 어떤지를 논의하고 평가해 보면 좋겠다고 하다

: 박수경 이사가 조합원 아닌 분들을 찾기는 막연하니 20.30대의 모아와 의료사협 조합원 중 울림의 조합원이 아닌 분들을 찾아 진행하면 좋겠다고 제안하며 중랑지구와 서대문지구에서도 지역 연대단체들과 연계하면 좋겠다고 하다

: 장욱희 의장이 의료사협 조합원 중에서 찾으면 좋을 것 같다고 하며 지구마다 특성이 있으니 지역 연대단체에서 청년들을 발굴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하다. TF의 구성을 각 매장을 중심으로 구성하여 지구의 조합원과 그루터기활동가로 구성하여 실행할 수 있는 안을 찾고 실행하면 어떤지를 묻다. 우려되는 것이 용강점만 수시 매장배송을 제안하는 것은 용강점은 감가상각이 끝났고 코로나 시국의 작년에도 용강점을 이용하는 조합원은 오아시스매장 개점 전에는 줄지 않았으며 조합원 활동도 없는 상황이라고 하다. 생협이 영리사업이 아니다 보니 용강점을 이용하는 조합원은 매장이용이라도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제안한다고 하다

: 박수경 이사가 조합원 설문은 형식적인 것 같다고 하며 생활재 체험단처럼 경험해볼 수 있도록 하고 TF의 구성은 찬성하며 그루터기 운영과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 팀회의 정상화하는 것에 깊이 공감한다고 하다

: 정미옥 이사가 내부적으로 다지는 것과 꾸준히 이용하는 조합원을 위한 내용을 추가하는 것을 제안하다

: 박수경 이사가 지구별 마을위와 마을모임이 활성화 되고 있으니 조합원의 이야기를 듣고 TF팀 구성을 하면 좋겠다고 하다

: 안진희 이사가 조합원 설문은 안 했으면 하는 것이 쉽게 큰 고민 없이 설문에 응하기 때문에 큰 도움은 되지 않을 것으로 사료된다고 하다. TF팀을 바로 구성하기 보다는 20.30대 조합원들의 온라인 사업과 생활재, 매장 분석도 할 수 있도록 한 후 진행했으면 좋겠다고 하다. 생협이지만 영업전문가의 분석을 받아 기초 자료를 토대로 TF팀 구성하는 것은 어떤지를 묻다

: 장욱희 의장이 의견을 받아보니 내용이 풍성해지고 방향성을 잃지 않고 잡을 수 있는 것 같다고 하다

: 정미옥 이사가 언론에서 본 것이라고 하며 쿠팡, 마켓컬리의 CEO는 물류 전문가이지만 오아시스는 CEO는 마켓팅 전문가라서 그 업체만 흑자가 났다고 들었다고 하다

: 양현아 이사가 오아시스가 흑자였다는 것은 들었다고 하며 다른 업체가 적자인 것은 투자를 지속적으로 하고 연예인을 광고모델로 쓰고 있는 상황이라서 다년간의 데이터는 아니라고 하며 오아시스가 생협매장 옆에 개점한다는 것은 악랄하지만 사업적으로는 엄청난 잘못이라고 시정을 요구 할 수 없는 사회구조라 안타깝다고 하다. 우리가 긴밀하게 대응하지 못한 것도 반성해야 하며 시대적 적응력이 떨어지는 것은 인지해야 한다고 하다. 우리가 20.30대의 정서를 공감하지 못하고 있는 것은 우리가 답을 구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하며 우리세대가 잘 살아갈 수 있도록 고민해야 하다고 하다

: 박수경 이사가 방송에서 마켓컬리에서 일하는 분이 출연하여 적자인 것이 씨앗을 뿌린 것이고 흑자를 내는 방법을 알고 있다고 말한 것에서 충격을 받았다고 하니 양현아 이사가 그들은 장사꾼이기 때문에 적자를 두려워하지 않는다고 하니 박수경이사가 조직의 지향점이 달라서 그런 것이라는 것을 알았다고 하다

: 장욱희 의장이 생활재, 생협 체험단을 청년으로 국한하지 않아도 좋을 것 같다고 하며 안진희이사가 제안한 대로 사례를 넉넉히 하는 것이 좋겠다고 하다

: 안진희 이사가 활동에 참여한 분들께 의미를 찾을 수 있도록 수료증이나 감사증을 발급해 주면 좋겠다고 제안하니 장욱희 의장이 연구원이라는 표현이 좋겠다고 하다

: 박수경 이사가 모아에서는 월10만 모아를 지급하여 이용가게를 방문하여 이용해 보고 후기를 올리게 했다고 하다

: 안진희 이사가 마켓컬리를 보면 100원짜리가 있지만 우리 생활재보다 훨씬 비싸니 우리 매장에 이 제품은 마켓컬리보다 훨씬 저렴하다는 것을 적으면 안 되는지를 묻다

: 김미숙 상무이사가 궁금한 것이 20.30대 모니터링단이 비조합원인지를 물으니 박수경 이사가 20.30대는 비조합원이 좋겠지만 40대 이상 조합원은 충성조합원이 있기 때문에 굳이 그분들까지 모니터링을 해야 하나 싶은 생각이 있다고 하며 좀 더 세밀하게 고민해야 할 것 같다고 하다.

: 장욱희 의장이 제안 된 의견을 토대로 전미숙 팀장에게 의견을 물으니 TF팀에서 나온 의견을 실행해야 하는 주체는 매장 활동가들이며 알고 있는 문제지만 해결되지 않는 것들도 있기 때문에 정해진 답이 있는 상황에서 논의가 또 되고 있는 건 아닌지 우려된다고 하다

: 장욱희 의장이 팀장님은 장기근속자이다 보니 한계치를 알고 있다고 하다

: 박수경 이사가 문제점을 나열해 보고 당장 개선할 수 있는 것, 향후 몇 년간에 걸쳐 개선해야하는 안을 모르는 것은 아니며 왜 하는지를 생각하면 의식 변화, 친밀성 강화가 활동과 연결되어 있다고 보기 때문에 생활재로 조합원을 만날 수 있으려면 이런 방식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하며 매년 이런 고민을 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하다

: 장욱희 의장이 우리는 협동조합이고 우리의 장점은 집단지성의 힘이며 혼자서 할 수 없는 것을 다 같이 방안을 찾아보는 것이며 점장들이 함께 고민하는 조합원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힘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하다. 정리를 하면 TF팀을 꾸리기 전에 생협연구원을 발굴할 수 있는 단을 꾸려 결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의료사협과 모아에 협조 요청하여 결과를 도출 후에 TF팀을 지구별로 구성하고 도출된 안으로 매장별 TF팀을 꾸리고 결과 안을 가지고 활동, 팀 회의 등은 정상 진행하고 활기를 찾아 조직을 강화하는 것으로 한다고 하다

: 전미숙 팀장이 실행을 하기 위해 움직이는 활동가들에게 에너지를 줬으면 좋겠다고 하다

: 김미숙 상무이사가 오아시스는 전략이 두레생협 매장이 있는 곳에 개점을 하는 것이고 마켓컬리를 이용하는 사람들은 두레생협 생활재가 더 비싸다고 말한다고 하다. 차이점은 사양의 차이가 있고, 마켓컬리는 용역의 방식으로 배송을 하고 투자를 받아 물류센터를 증축하고 연예인을 내세워 광고를 하며, 저녁8시에 주문하면 새벽2시에 배송을 한다고 하다. 일하는 사람들에 대한 배려와 소통구조는 없고 배송에 문제가 있으면 배송하는 사람들이 손해배상을 하고 일주일에 1회 휴일을 준다고 하다. 더 휴가를 사용하려면 무급에 용차비까지 내야한다고 하다

이런 시스템을 알면서도 이용하는 조합원이 있을 수도 있겠으나 우리가 이런 사실을 확인하는 것은 필요하다고 하며 요즘은 자신의 편리성이 선순위가 되는 시기인 것도 같다고 하다. 우리가 조합원이 원하는 밀키트를 개발했을 때 그들이 자본을 가지고 일하는 사람들을 대우하지 않는 시스템을 알지만 싸고, 빠른 편리성을 내세운다면 우리는 생협의 가치를 알리고 나누는지에 대한 개선점을 찾아야한다고 하다. 코로나 때 매출이 높아 생각하지 못했던 이익을 냈는데 코로나 이전 2019년에 경영분석을 했듯이 돌봄사업을 하고 매장은 5년 주기로 신규 개점을 하다 보니 역동성을 가지고 이익을 내는 구조가 아니라고 하다. 조합원 활동을 꾸준히 하고 안정적으로 재정운영을 하였지만 2년 뒤인 지금은 매출 하락과 조합원가입이 둔하 되는 것을 느끼고 있는 상황이라고 하다. 그런 취지로 조합원의 이야기를 듣고 싶었으며 지금도 그렇게 잘못하고 있는 것은 아닌데 그래도 일하는 사람들도 같은 생각으로 개선하고 힘을 받고 싶은 것이라고 하다

: 장욱희 의장이 상무님이 정리해 준 것이라고 하며 사업의 양날이라고 하다

: 양현아 이사가 대의원 의견을 같이 봤으면 좋았을 것 같다고 하다

: 장욱희 의장이 TF팀 구성 전에 대의원이 의견을 한 번 더 보고 이야기하자고 제안하여 모두 동의하여 승인하다

 

2) 마포 공동체은행에 월회비 참여 건

: 장욱희 의장이 2021년 5월 이사회에서 마포 공동체은행에 약정자 참여를 결의했으며 5백만원을 정기예금으로 전환하고 이자로 회비를 상계 처리하는 것으로 했으나 모아에서 약정자 대회 시 월회비 확정을 하고 공지가 되었어야 하나 진행되지 못하여 울림두레생협은 2022년 예산 수립 시 월 회비 예산을 미책정 하였는데, 사단법인 마포공동체경제 모아에서 월회비 납부 요청이 있어 월 회비3만원을 제안한다고 하며 논의를 요청하다.

: 안진희 이사가 마포사회적경제네트워크는 우리에게 어떤 도움이 되는지를 묻다

: 김미숙 상무이사가 울림은 2018년 중반부터 회원사로 가입되었으며 월10만원의 회비를 내며, 사람과 마을은 월5만원의 회비를 납부하고 있다고 하다. 마포사회적경제네트워크를 줄여서 마포사경넷이라고 하며 회비는 전체 단위의 조직 활동비, 사람과 마을은 마포서부지구 조직 활동비로 처리한다고 하며 마포사경넷은 이번 지방선거 시 구청장후보, 시의원후보, 구의원후보와의 정책간담회와 정책협약을 추진했고 울림두레생협의 마포구 공공급식 조례제정과 센터 설치와 마포사회적경제 조직이 제안하는 정책제안을 총 취합 정리하는 등 마포구의 시민단체가 협력할 수 있는 안을 논의하고 실행하는 조직이라고 하다. 납부한 회비로 활동하는 간사들 활동비를 지급하며 현재 30개 회원사는 늘어나고 있으며 최근에는 기금을 마련하고 있는데 ‘비상 금’이라는 기금으로 대동계나 모아처럼 자금이 필요한 단체들이 저리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고 하다. 회원사 단체 중 직장인 의무교육이나 연계단체 신입실무자들이 교류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울림두레돌봄사협의이 케어안심주택도 마포사경넷과 연계하여 준비하고 지원하여 위탁 받을 수 있었다고 하다

: 박수경 이사가 마포사경넷 회비 결정할 때 논의를 했던 기억이 난다고 하며 당시 없었던 이사들도 있으니 월 회비를 내는 조직의 연간 활동을 공유해도 좋겠다고 하다

: 안진희 이사가 마포공동체경제 모아는 잘 되었으면 좋겠다고 하며 월회비 내는 건 어렵지 않지만 지역 단체 중 다정한 재단도 기금조성을 위해 노력하던데 지역단체들은 생협을 1순위로 생각 할 것 같으니 어느 선까지 참여하는 것을 결정해야 할 것 같다고 하다

: 박수경 이사가 많은 시민단체가 있지만 조직의 특징에 따라 제안을 하는 것 같다고 하며 마포공동체경제 모아는 모아의 활동과 은행의 활동이 체계적으로 잡혀 있는 것에서 우리는 모아의 활동에 관계가 더 깊으며 다정한 재단은 마포지역의 활동가들에 대한 고민을 깊게 하는 조직이라고 하다. 우리와 활동의 맥락이 맞는 조직에서 제안하는 것이라고 하다. 회비의 금액을 어떻게 나눠야하는지가 고민이라고 하다

: 장욱희 의장이 안진희 이사가 말한 것처럼 누구나 생협과 연대를 하고 싶어 하며 생협의 조직이 탄탄하다보니 선한 영향력이 크고 시작하는 단체에서 손을 내밀게 되며 우리는 회비의 성격일 때는 신중해야함을 느꼈다고 하며 회비의 기준은 정해진 것이 없다고 하다

: 김미숙 상무이사가 매장에서 모아로 결제하는 조합원이 많으며 모아 이용액의 3%를 마포공동체경제 모아-기금으로 돌려드려 모아에서 기금으로 사용한다고 하다. 생협은 모아와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전체 모아 이용액의 70%정도가 생협에서 이용되고 있다고 하다. 월회비를 3만원으로 제안한 것은 500만원을 예치 해둔 금액도 있어서 월3만원으로 제안 드린다고 하다

: 김혜경 이사가 처음 마포 공동체은행을 했을 때는 월회비가 없었으며 예치금의 이자로 월회비를 상쇄 시킨다고 이해를 했으며 자료를 보면 1년 5만원의 회비가 있는데 추가로 증액하는 것인지를 묻다

: 양현아 이사가 회의 자료를 보고 증액이라는 표현이 이해가 되었다고 하다

: 장욱희 의장이 년5만원에서 36만원으로 증액하는 것이라고 하다

: 김미숙 상무이사가 자료를 전달받는 과정의 오류가 있었다며 예금예치 후 약정자 대회 때 회비납부가 결정되었으며 공유가 되지 않았다고 하다

: 박수경 이사가 참고로 개똥이네 책 놀이터는 월10만원의 정기예금과 월1만원의 회비를 내고 있다고 하다. 이자는 이자대로 축적하고 월회비는 3만원으로 정리하면 좋을 것 같으며 은행을 만들면서 정리하기 복잡했던 것 같으며 우리가 3만원으로 제안하면 수락할 것 같다고 하다

: 김혜경 이사가 모아 이용 시 3%를 기금으로 돌려드리는 것과 별개인지를 물으니 장욱희 의장이 그렇다고 하다

: 김미숙 상무이사가 조합원이 이용하는 모아 이용금액 중 연 200만원 정도가 모아 이용금으로 적립해 드리고 있으며 성산점과 망원점의 판매촉진비로 처리되고 있다고 하다

: 안진희 이사가 마포사경넷 회비를 사람과마을 회비와 같게 하는 것은 민망한 일인지를 묻다

: 김미숙 상무이사가 마포사경넷의 역활이나 활동이 크기 때문에 사람과 마을과는 다르다고 하며 총회 전에 회비 납부단체들의 활동을 공유하겠다고 하다

: 박수경 이사가 마포사경넷 회비 결정 시 활동을 살펴보면서 월 10만원이 너무 낮은 금액이 아닌지 고민했다고 하다

: 장욱희 의장이 마포 공동체은행의 활동을 긴밀하게 하고 있으니 월회비 3만원을 납부하는 안에 대하여 다른 의견이 있는지를 묻고, 다른 의견이 없어 승인하다.

 

3) 7월 이사회 워크샵

: 장욱희 의장이 이사회 워크샵은 작년에도 못 갔으니 친목도모를 위해서 일정잡기가 쉽지 않으나 추후 고민 후 결정하기로 하다

 
  1. 보고사항
1) 4월 회계보고

: 4월 회계보고는 자료로 대체하다

2) 조합원활동 보고

: 4월 조합원 활동 보고는 자료로 대체하다

3) 생활재공동구매나눔사업 보고

: 4월 생활재공동구매나눔사업 보고는 자료로 대체하다

4) 조직 및 교육 보고

: 4월 조직 및 교육보고는 자료로 대체하다

5) 조합원 의견 나눔

: 4월 조합원 의견은 자료로 대체하다

6) 두레생협연합회 보고

 
  1. 기타
1) 마포사회적경제네트워크 회비 선납 건

: 김미숙 상무이사가'마포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 위탁 진행을 위하여 자산 증대가 필요하여 기본자산 확대를 위하여 울림두레생협은 2023년에 납부할 연회비 120만원을 선납 처리하게 되었다고 보고 하다

2) 독자생활재 쌀 추진 건

: 김미숙 상무이사가 농부달장 등 울림과 긴밀하게 연대하고 있는 경기남부, 주민두레와 함께 매출 증대를 위해 진행했었는데, 주곡을 독자로 진행하는 것이 울림의 그간의 역사와 조합 운영 취지에 적합하지 않음에

도 상무이사의 판단실수로 추진되었으나 최근 주곡의 조합원 구매율이 낮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울림도 여기에 같이 하는 것은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하였으며 예약 된 쌀 외에는 주민두레생협에서 소화해 주기로 하였으며 독자 진행과, 생활재 품목별 진행 시 울림이 지켜야 할 원칙과 가치, 기준을 중심에 놓고 살피고 유의하겠다고 하다

: 안진희 이사가 독자 생활재를 기획하고 진행 절차에 대한 시스템이 있으면 좋겠다고 하다

: 정미옥 이사가 전년도 비누두레와 같은 결로 이해하면 되는지를 묻다

: 김미숙 상무이사가 비누두레와는 다른 것이 비누두레는 소통과 절차에 대한 문제가 있었다면 주곡에 관해서는 두레에서 갖는 중요성과 울림과 원주생명농업과의 관계에서 갖는 긴밀한 연대, 주곡의 품목을 독자로 취급하는 것의 제안에서 논의조차 하지 않아야 하는데 그 부분에 대하여 미처 생각하지 못했다고 하다

: 안진희 이사가 결정전에 어떤 과정이 있으면 반복적인 실수가 없는지 제안드릴 수 있는 안이 없다고 하다

: 장욱희 의장이 사람이 하는 일에 실수란 있을 수 있는 일이며 비누두레 건은 생활재위원회에서 논의하였음에도 실수가 있었고 절차상의 문제는 고민점이 있고, 이번 건은 1차 생활재지만 주곡을 떠나 신규 생산지 생활재이라서 생활재위원회에 보고 된 후 진행되었으면 이런 일이 없었을 텐데 농산물이라 쉽게 생각한 면이 있었다고 하다

: 양현아 이사가 이런 절차를 따지면 실무는 일을 할 수가 없는 시스템이니 이번 일은 충분히 반성하고 아파했으니 넘어 갔으면 좋겠다고 하다

: 장욱희 의장이 뭔가를 결정함에 있어 기준을 한 번 더 생각하고 결정하고 집행하면 좋겠다고 하며 연합회 이사회에서 두레생협의 쌀이 많이 남아 있으니 독자진행을 자제해주라는 요청이 있었지만 울림은 독자 쌀 진행을 하지 않으니 큰 고민이 없는 상황이였다고 하다.

: 김미숙 상무이사가 1차 농산물은 계약재배를 하는 상황이지만 쌀 1,500kg를 한 번 진행하는 것에 큰 고민이 없었다고 하며 원주생명농업에 전화해서 사과 했으며 도정행사 등을 제안하였다고 하다

: 장욱희 의장이 두레생협연합회 안에서 울림을 볼 때 울림은 결이 견고하며 색이 확실하다고 하며 이사장회의에서 압박을 받는 것이 즉석 밥을 울림만 취급하지 않으며 생협함께에서 개발한 즉석밥도 다양하지만 울림은 미취급을 하는 것이 맞는지에 대한 고민이 있다고 하며 연합회에서 활동하는 이사님들의 무게감이 있다고 하다. 울림만이라도 1차 농산물을 취급할 때 기존 생산지를 더 신뢰하고 보호한다는 마음을 가지면 될 것이라고 하다

: 안진희 이사가 치명적인 실수라기보다는 서로 논의하고 환기시키면 좋겠다고 하다.

: 장욱희 의장이 코로나로 인해 생산자와의 교류가 단절되다 보니 이런 일도 생긴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하다

3) 마포구 공공급식 조례제정 및 센터 설치

: 김미숙 상무이사가 5/16일(월) 예정되었던 마포지역의 네트워크 모두마포에서 함께 진행하려고 했던 마포구청장 후보자 초청 토론회는 무산되었으며 정의당 후보자만 수락하였다고 하다 그리고 5/25일(수) 마포구 초선 시의원 구의원 후보 간담회 때 정책제안과 정책협약을 하였다고 하다

4) 제 6그루터기 입지 조사 경과

: 김미숙 상무이사가 자료에 의거하여 제 6그루터기 입지 조사 경과를 보고하며 논의해 줄 것을 요청하다

: 장욱희 의장이 직접 보면 결정하기 쉬울 줄 알았는데 주차 공간이 있다고는 하나 버스정류장이 바로 앞에 있고 인도 위이다 보니 우려되는 점이 많고 조합원이 많은 지역도 아니다보니 결정함에 있어 쉽지 않다고 하다

: 김헤경 이사가 용강점의 입지 요건이 궁금하다고 하다

: 김미숙 상무이사가 용강점은 15년 전에 개점하였으며 개점 당시 인근에 3,000세대의 크고 작은 아파트들이 있었으며 그 이후 인근에 아파들이 많이 생겨 지금은 6,000세대 정도의 주민이 거주하는 아파트들이 근접해 있다고 하다. 인근에 초록마을이 개점했지만 지금은 폐점했으며 인근에 한 살림 매장이 크게 있지만 용강점 큰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하다. 용강점 인근은 상권이 발달된 지역으로 면적 13평 이상의 점포는 없는 상황이라고 하다

: 김혜경 이사가 대흥역 인근 매장 입지 조건이 용강점 조건과 비슷한지를 묻다

: 장욱희 의장이 대흥역 인근은 매장 앞이 버스 정류장이고 왕복 4차선 도로이며 용강점은 왕복 2차선이라고는 하나 쉽게 건널 수 있다고 하다, 대흥역 인근은 중앙분리대가 있어서 쉽게 건널 수 없고 우측에는 서강대가 있고 뒤쪽에 작은 세대 아파트가 있으며 인근에 중고생들을 위한 학원이 많다고 하다, 인근에 어린이집이 있기는 하나 버스로 등.하원을 하다 보니 크게 기대 할 것은 없으며 장점은 평수가 크다고 하다

: 양현아 이사가 베스킨라빈스를 보고 처음에는 개점해도 좋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보니 여러 생각이 많아 결정하기 쉽지 않다고 하다. 오히려 아현역 인근은 상가가 있는지 궁금하다고 하다

: 김미숙 상무이사가 아현역은 임대료가 엄청 비싸며 한 살림, 초록마을, 행복중심, 올가, 아이쿱이 모두 입점해 있는 상황이고 주차는 할 수도 없는 상황이라고 하며 아이쿱은 인근 교회 주차장을 대여하여 이용하고 있었으며 행복중심은 정리하는 가게처럼 생활재가 없었다고 하다. 행복중심이 폐점한다면 입주 할까 생각도 했지만 13평도 안 된다고 하다

: 장욱희 의장이 아현동이 케어안심주택이 있어서 울림의 매장이 있으면 금상첨화라고 하다

: 양현아 이사가 아현동 주변이 계속 재개발이 되고 있어서 입지조건만 맞으면 돌아봐도 좋겠다고 하다

: 김미숙 상무이사가 케어안심주택 내에 공간이 있어서 조합원 활동이나 이사회를 해도 좋겠다고 울림두레돌봄사협에서 제안하였으며 행복중심은 장사가 안 되는지 지구인상회*행복중심으로 간판을 바꿨다고 하며 좀 더 주변을 돌아보겠다고 하다

 
  1. 이상의 안건을 모두 마치고 오후 12시10분에 종료하다.
 
  1. 5. 26
 
의장 장욱희              
               
강경미   김미숙   김혜경   박수경   심영수
                 
안진희   양현아   정미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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