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협이용

Q&A

2015년 이유 있는 부재

작성자
울림두레생협
작성일
2024-03-22 15:47
조회
16
앵두 | 2016.09.02 09:40 | 조회 737

이유 있는 부재



장욱희 생활재위원장



울림은 연합회 신규 생활재 검토를 다음과 같은 절차에 따라 진행합니다.

1. 3지구(마포서부, 서대문, 중랑) 분과에서 검토한다.

2. 그 의견을 생활재위원회에서 검토하여 단협의 의견을 결정한다.

3. 연합회 생활재 선정회의에 참석하여 의견을 개진한다.



작년에 두레생협연합회 공통 생활재 선정 방식이 만장일치에서 4/5이상 찬성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몇 단협의 결정이 미취급이지만, 연합 공통 생활재가 되는 경우가 더러 있었습니다.



위와 같은 경우, 울림은 선정회의 후 있는 이사회에 안건으로 상정하여 위 생활재를 재검토하여 단협 취급 여부를 최종 결정하게 됩니다.



깊은 고심 끝에 미취급으로 결정한 이유를 공개합니다.

소고기미역국

고기 누린내 나고, 깊은 맛이 없어 재구매로 이어지지 않는다.

사골우거지국

사골의 깊은 맛이 없으며, 우거지가 질겨서 재구매로 이어지지 않는다.

구워먹는 닭육포

육포는 바로 먹어야 하는데, 구워서 먹어야 하는 번거로움과 현재 있는 육포 판매량도 저조해서 구색이 맞지 않다.

땅콩스틱

해바라기유의 안전성이 우려되고, 땅콩 쩐내가 심하다.

사또밥

해바라기유와 팜유의 안전성이 우려된다.

옥수수팝칩

옥수수를 재료로 한 과자가 이미 많다.

양파맛팝칩

옥수수를 재료로 한 과자가 이미 많다.

롤스낵

해바라기유와 팜유의 안전성이 우려된다.

오곡전두유

오곡 함량이 너무 미약해서 이름이 무색하다. 고소한 맛도 없다.

아르간오일

카라기난의 안전성이 우려된다.

유기농딸기요거트

유기농배오거트

무농약사과요거트

유아 간식으로 너무 달고 기존 대체 가능 생활재가 있으며, 팩틴 및 비타민C의 사용 개선이 필요하다. 섭취시 입안과 치아에 붙는 끈적임이 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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