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회활동

생활재위원회

2022년 12월 울림두레생협 생활재 검토의견서

작성자
여은영
작성일
2022-12-12 13:49
조회
21

1. 생활재위원회 

1) 일시: 2022년 12월12일(월) 오전10시30분

2)장소: 사무국 회의실

3) 참석자: 양현아위원장 김선주 서순현 전미숙 조미연/ 여은영 

4) 논의사항 

(1) 생협동정 보고: 서순현팀장 

- 각 지구별 대의원보고회 일정과 총회 일정 공유

(2) 전차회의 보고 - 양현아위원장 

-12월 영상으로는 단협독자로 검토했던 골든브루 유기농 녹차 콤부차와 찰호떡믹스로 호떡을 구워 제작해보았다. 겨울 방학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간식으로 쉽고 간편하게 만들수 있는 호떡 믹스를 소개하였다. (호떡과 새콤달콤한 콤부차와 잘 어울리도록 제작함) 

-조합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국내산 생연어 산지를 연말이나 연초에 방문할 계획이다. 생산지 방문을 통해 산지 사정을 잘 이해하고 조합원에게 더 많은 신뢰와 정보를 제공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3) 독자생활재 

-골든브루 유기농 녹차 콤부차: 취급 

생활재명

검 토 의 견

취급

여부

제안사항 및

문의사항

가벼운 호박차

-홍차가 들어있어 수유부에게 좋지 않을 수 있겠다.

-카페인 함량을 표시하거나 수유부 주의사항을 표기하면 좋겠다.

-호박향이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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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문도 해풍쑥

-제품명도 로 한정하지 말고 분말로 표기해서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는 느낌이면 좋겠다.

-일반쑥이 아닌 거문도해풍쑥만의 좋은점을 조합원들이 알 수 있게 표기하면 좋겠다. 거문도해풍쑥(국산, 무농약)이라고는 하지만 한살림(국산, 유기)과의 가격 차이가 너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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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온 메리골드차 2

 

2(꽃송이, 티백) 모두 색, , 맛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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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 양배추환

-하루 섭취량 3~4g을 가늠하기 어렵다. 몇 알로 특정해 주는 등의 안내가 필요해 보인다.

-양배추 냄새가 나지만, 섭취하는 것이 불편하진 않았다.

-제조공정 과정중 3~6번까지 과정이 빠져있다. 어떤 과정이있는지 궁금하다.

-부형제 없이 환을 만드는 공정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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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애닮길 밥이요리다

누룽지탕 2

-장흥 표고에서는 표고향이 느껴지지는 않았다.

2종 모두 고소하고 맛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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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결건조 반려동물 간식 4

-열빙어는 너무 맛있게 잘 먹었다.

-명태는 압축되어 있어 가루도 떨어지지 않고 좋은데, 염분이 좀 있어서 염분을 더 빼야 할 것 같다. 민감한 사람들은 염분 있으면 안 먹인다.

-약간 눅눅해서 개가 먹기에는 문제가 없으나 고양이가 씹기에는 어려움이 있다. (더 많이 건조되어 바사삭해야함-

노령견이나 고양이는 씹는 힘이 약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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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밀 찹쌀 호떡

-기존 상온 제품에서는 마스코바도가 맛과 향이 좋았는데, 이번에 검토한 호떡은 단맛만 느껴지는 것이 아쉽다.

-찰호떡 믹스처럼 계피를 첨가하면 좋겠다.

-유기농설탕 대신에 마스코바도를 사용하면 좋겠다.

-빵부분은 기존보다 얇고 딱딱해지지 않아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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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개선

제안 요청

머슬만두의 만두피가 야채를 이용한 캐비지롤로도 개발되면 좋겠다.(,양배추롤)

비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