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활동

서대문지구

2022년 12월 조합원송년회 후기

작성자
여은영
작성일
2022-12-28 11:22
조회
16
일시: 2022년 12월26일(월) 오전10시30분

장소: 아이파크아파트 어깨동무어린이도서관

참석자: 김미숙 김유진 김은영 김정화 이경숙 정미옥/ 여은영

 

정말 다사다난했던 한 해가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코로나의 긴 터널도 아직 종식되지 않았구요.

하루하루를 살아간다는것이 참으로 어려운 세상을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시간은 흘러 어느덧 2022년 종착역에 와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올 한 해를 어떻게 보내셨나요? 기쁜일도 있었지만 슬픈일도 있었을테고, 우울한 날도 있었겠지요.

이제 지난 일들은 뒤로 보내고 새해를 기쁨으로 준비해야겠지요.

 

서대문지구도  한 해를 마무리하기 위해 조합원송년회로 모였습니다.

갑자기 개인사정이 생기고, 병원 신세를 지게된 조합원들이 있어서 모든 분들이 함께 하지는 못하였습니다.

그래도 오랜만에 깔깔깔 웃어보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지난 활동들을 영상으로 보면서 입가에 웃음도 띄게됩니다.  아....우리가 저런 활동들도 했었구나....

잊고 있었던 시간들에 대한 추억이 새록새록 생각납니다.

내년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미니탁상달력을 만들었습니다.

펜을 손에 쥐고 색깔을 입히고 달력을 잘라 준비하면서 내년에 좋은 일만 가득하기를 기대해봅니다.



 

서대문지구에서 빼놓을수 없는 팔씨름.

근육우먼 김정화조합원께서는 스스로 제외시켜 달라고 하셔서 나머지 분들만 팔씨름을 겨루었습니다.

손을 잡자마자 스르르 내려가는 분도 있고, 제법 오랜 시간을 버티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오늘의 승자는 김은영조합원.  메마른 계절에 손도 발도 예뻐지시라고 핸드&풋크림을 선물로 드렸습니다.



단체게임은 생협에 관한 문제로 구성된 스피드퀴즈!

생각보다 말이 더디게 나와 답답해하는 모습이 즐거웠지만 진지했습니다.

이긴 팀 단체상은 강냉이~~. 겨울밤 티비보며 먹기에 딱 좋은 간식이지요



 

읏으며 송년회를 마무리하는 시간.

내년 바라는 소망을 이야기해보았습니다.

내가 건강하기를, 가족이 건강하기를, 더욱 봉사하는 한 해가 되기를, 제2의 인생을 위해 계획하는 일들이 잘 되기를,

삶의 터전을 옮기는 일이 잘 되기를, 아이들의 학교생활이 잘 되기를......

여러가지 바라는 소망은 다르지만 인생이 조금 더 풍요로와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한결같았습니다.



서대문지구와 2022년 여기까지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서대문지구 모든 조합원들 연말 잘 보내시고 활기찬 모습으로 2023에 다시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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