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활동

서대문지구

2024년 4월 마을위원회 회의록

작성자
김승혜
작성일
2024-04-09 10:28
조회
48
향긋한 봄 내음이 조금씩 짙게 느껴지는 4월입니다.

가만히 멈춰 서서 숨을 깊게 들이 마셔보면 코 끝에서 새싹들의 기운과 은은하게 퍼져오는 흙의 냄새로

봄이 왔음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듯 합니다.

반짝이는 햇살과 함께 봄을 느끼는 4월,

겨우내 추위로 움츠렸던 몸과 마음을 활짝 펴고 따스한 봄 햇살  맞으며 행복한 날들 되시길 바랍니다.

자세한 회의 내용은 아래를 참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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